생활정보&꿀팁 / / 2024. 5. 14. 22:22

봉지김 손에 안묻히고 깔끔하게 자르는 방법

반응형

봉지김 깔끔하게 자르기

 

가끔 큰봉지에 든 봉지김을 자먹을 때가 있는데요.

 

이럴 때 김을 꺼내서 자르다보면 김가루도 흩날리고 손에 기름기에 묻게 돼요.

 

 

봉지김 자를때, 이렇게 입구를 가위로 절대 자르지 마세요!!

 

 

 

손에 기름 한방울 안묻히고 자르는 법 알려드릴게요.

 

손으로 살짝 뜯거나, 가위로 살짝 잘라서 공기 구멍을 만들어주세요.

 

 

그 다음 공기 구멍으로 봉지김 안에 든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게 손으로 바람을 빼줍니다.

 

바람을 한번 빼줘야, 접어서 자르기도 편해요.

 

 

공기구멍을 안내주면 이렇게 접어 자르다가 빵~ 터질 수도 있어요.

 

 

 

그 다음 원하는 크기로 김을 봉지째 접어서 잘라줍니다.

 

 

김이 10장이나 들어있기 때문에 손으로 힘을주어 잘라야 확실히 잘려요.

 

 

손으로 꾹꾹 힘을주어 눌러가며 접습니다.

 

 

 

김을 접어서 잘랐으면, 그 다음 봉지 입구를 가위로 잘라주세요.

 

 

이때 봉지의 아래와 위, 그리고 가운데 부분까지 잘라주면 쉽게 김을 꺼낼 수 있어요.

 

 

김가루로 주변이 지저분해질 일도 없고, 손에 기름도 안묻어서 정말 편해요.

 

이제 이렇게 자른 김을 용기에 보관하시면 된답니다.

 

 

 

밥솥 '여기' 안 닦았더니 밥에서 쉰내가 난다고?!! 충격~!!

밥솥 제대로 관리하기 밥솥을 오래쓰다보면 갓지은 밥인데도 쉰내가 날 때가 있어요. 실제로 as센터에 가져갔더니, 밥솥은 아무 문제가 없다 했어요. 대신, 밥솥 내부 청소를 제대로 안해서 그

ubora.tistory.com

 

 

다 쓴 샴푸통에 이것 한스푼만 넣어보면?~ 결과 대박!!

다 쓴 샴푸통 활용법 여러분, 혹시 거의 다 쓴 샴푸통에 물 넣어서 사용하지 않으세요? 알뜰하게 쓴다고 하지만, 샴푸통에 물을 넣어서 쓰는 것, 그리고 물 넣은 상태로 며칠간 방치하면 세균이

ubora.tistory.com

 

 

남은 두부 보관, 이렇게만 하면 상할 걱정없다고?!

남은 두부는 소금물에 보관하기 두부는 가끔 500g를 사면 다 못먹고 남는 경우가 있는데요. 그럴 때 혹시 그냥 두부 용기에 보관하셨나요?  두부같은 신선 식품은 유통기한이 남았더라도, 한번

ubora.tistory.com

반응형
  • 네이버 블로그 공유
  • 네이버 밴드 공유
  • 페이스북 공유
  • 카카오스토리 공유